Space
오래 머물고 싶은 자리
햇살, 원목,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12평. 혼자 와도 어색하지 않게 설계했습니다.
About
온기 커피의 이야기
“좋은 재료, 정직한 한 잔.” 단순한 약속에서 시작했습니다.
에티오피아·콜롬비아·과테말라, 세 산지의 원두를 소량 직접 로스팅합니다. 매장 카운터에서 바로 그라인드해 한 잔씩 내리고, 베이커리는 매일 아침 직접 굽습니다.
작은 공간이지만 한 잔에 담는 정성은 크게. 오늘의 한 잔이 내일 다시 오고 싶은 이유가 되도록.